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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정부가 주목하는 10대 전략기술: AI·모빌리티·에너지 분야 R&D 가점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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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기정
작성일 2026.02.28 08:31
분류 자금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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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모빌리티·에너지 중심 기술 분야에 정부 R&D 예산 집중… 과제 신청 전 전략 분야 확인 필수


2026년 정부 R&D 예산 편성과 과제 평가 기준에서 인공지능(AI), 첨단 모빌리티, 에너지 전환 관련 기술 분야가 핵심 우선순위로 자리잡고 있다. 해당 분야에 연구 역량을 보유한 기업은 과제 신청 시 전략기술 해당 여부를 명확히 명시하는 것이 평가에서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

정부는 매년 국가전략기술 육성 방향을 발표하고, 이를 기반으로 각 부처의 R&D 지원 과제를 편성한다. 2026년 기준으로 반복적으로 언급되는 분야는 AI·데이터, 첨단바이오, 양자 기술, 첨단 모빌리티(자율주행·미래항공), 탄소중립 에너지,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우주·항공, 사이버보안, 첨단 제조, 디지털 헬스케어 등 10개 내외 영역이다.

이 가운데 AI 분야는 가장 폭넓게 적용된다. 단독 AI 기술 개발뿐 아니라, 제조·의료·물류 등 기존 산업에 AI를 접목하는 융합형 연구도 전략기술 범주로 인정받는 경우가 많다. 기업이 보유한 기술에 AI 활용 요소가 있다면, 이를 계획서에 구체적으로 기술하는 것이 중요하다.

모빌리티 분야는 자율주행, 전기차 부품, 도심항공교통(UAM) 등이 핵심이다. 완성차 중심의 대형 과제뿐 아니라 센서, 제어 소프트웨어, 배터리 관리 시스템 등 부품·모듈 단위의 중소기업 참여 과제도 꾸준히 공고된다. 해당 기술을 보유한 기업은 관련 부처 공고를 정기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에너지 분야에서는 탄소중립과 에너지 효율화가 공통 키워드다. 태양광·풍력 등 재생에너지 기술 외에도, 수소 연료전지, 에너지저장장치(ESS), 건물 에너지 관리 시스템 관련 기업이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기후 대응과 연계된 기술임을 계획서에서 명확히 연결해야 평가 항목에서 가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전략기술 해당 여부는 기업이 스스로 판단하기보다, 해당 사업 공고문에 명시된 기술 분류표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정확하다. 분류 기준은 사업마다 다를 수 있어 공고별로 개별 확인이 필요하다.

전략기술 분야에 해당하더라도 자동으로 선정되는 구조는 아니다. 기술의 차별성, 수행 역량, 사업화 가능성이 여전히 핵심 평가 항목이다. 다만 전략기술 분야로 분류될 경우 일부 사업에서 우대 배점이 적용되는 경우가 있어, 해당 여부를 정확히 파악하고 계획서에 반영하는 것이 유리하다.

분야별 세부 기술 분류와 지원 과제 현황은 국가과학기술지식정보서비스(NTIS, www.ntis.go.kr)와 기업마당(www.bizinfo.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상반기 공고가 집중되는 시기인 만큼, 자사 기술이 어느 분야에 해당하는지 미리 검토해 두는 것이 과제 준비의 출발점이다.

※ 본 기사는 공개된 정부 정책 방향과 일반적인 R&D 지원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정보성 기사다. 개별 사업의 전략기술 해당 여부와 평가 기준은 해당 연도 공고문을 통해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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